세계
12년 멈췄던 신압록강대교, 북·중 교역 새 통로로 개통 임박
뉴스보이
2026.10.0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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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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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2000만 위안이 투입된 신압록강대교에서 최근 차량 통행이 확인되며 개통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북·중 교역의 70%를 담당하는 단둥·신의주를 잇는 핵심 교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가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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