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비위

#미성년자

#교원

#교육부

#장애인

학생 지켜야 할 교단에서 성비위 5년간 534건… 미성년자 대상 범죄 급증

logo

뉴스보이

2026.10.07. 14:12

학생 지켜야 할 교단에서 성비위 5년간 534건… 미성년자 대상 범죄 급증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교원 성비위 징계가 534건 발생했으며, 이 중 중징계가 39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미성년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중징계 사례가 2년 사이 두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희정 국회 교육위원장(국민의힘)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교육청 소속 교원의 성비위 징계 처분은 총 53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불문경고 4건을 포함하면 전체 처분은 538건에 달합니다. 징계 수위별로는 정직이 143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임 133건, 파면 98건, 견책 70건, 감봉 65건, 강등 25건 순이었습니다. 전체 징계 중 중징계는 399건, 경징계는 13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미성년자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으로 중징계를 받은 사례는 2022년 12건에서 지난해 26건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교급별로는 고등학교가 23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직급별로는 교사가 459건으로 대다수였으나 교장 54건, 교감 25건 등 관리자급의 성비위도 적지 않았습니다. 교육 현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학부모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피해자 보호 및 신고자 불이익 방지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7:10
변태는 짤라버리는게. 정답.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7 07:08
드러나지 않은 피해자는 얼마나 더 많을꼬. 2차피해도 포함하면 정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7 07:05
대한민국의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는듯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3:36
교사라는 허울좋은 감투를 쓰고서 뒤에서는 추악한 짓거리를 저질렀나봅니다 ㆍ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