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영 관여 안 해"라던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이사로 5년 7개월 재직했다
뉴스보이
2026.10.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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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4: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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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회장이 국감에서 경영 관여를 부인했으나, 등기상 5년 넘게 이사로 재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현재 홈플러스는 회생절차를 밟고 있으며, 정치권은 김 회장의 불출석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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