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영교

#국민의힘

#김현지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국민의힘 "서영교 법사위원장 권한 남용…김현지 실장 국감 출석해야"

logo

뉴스보이

2026.10.07. 14:49

국민의힘 "서영교 법사위원장 권한 남용…김현지 실장 국감 출석해야"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며 윤리위 제소와 형사고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현지 실장 등 주요 증인 채택을 거부하는 민주당을 향해 '방탄 국회'라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되면서 파행이 이어졌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법치 파괴를 위한 위헌 공동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의사진행 방식을 문제 삼았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서 위원장이 박형수 의원에게 퇴장을 명령하고 김태규 의원의 발언권을 중지시킨 점을 들어 "상임위원장으로서 권한 남용"이라며 국회 윤리위 제소와 형사고소 등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당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감 출석도 재차 요구했습니다. 김 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던 인사가 공기업 사장 심사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고도 합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만큼, 본인이 직접 나와 해명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주요 증인 채택을 원천 거부하는 상황을 '방탄 국회'로 규정했습니다.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번 국감의 일반 증인 채택이 지난해 대비 22%, 2024년 국감과 비교하면 70% 가까이 급감했다"며 국회 본연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4:07
⭕ 남편과 딸, 여동생까지 보좌관으로 등록하여 세금 도둑질했던 서퇘지..저런 것들이 입만 열면 개혁 운운ㅉㅉ 근디 대통령은 9개 혐의로 재판 5개가 계류중인 전과4범이라서 제1 국정과제가 감빵회피, 당대표는 노통 뒷통수 쳤던 9억 뇌물전과자, 법사위원회 간사는 거짓말쟁이에 투기꾼인 김의겸, 김현지 주례 서 준 환경운동가는 연봉 2.4억의 공기업 사장 임명..저런 것들이 입만 열면 개혁 운운ㅉㅉ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10.7 04:03
지들 불리하면 그 돼지 멱따는 소리하면서 말도 못하게 막는 인물이다. 법사위를 장악하고 법을 떡주무르듯한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7 05:51
서팔계 고소 잘했어요! 너무 편중된 법사위원장은 사퇴해라. 김승원 청문회때 쑈질하며 눈물 흘릴때부터 자격1도 없었다
thumb-up
3
thumb-down
0
데일리안
│
14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5:41
재명이도 국감에 불러라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10.7 06:50
여든 야든 국회 개혁 좀 합시다. 숫자가 너무 많으니 별 사람들이 다 국회의원이랍시고 세비 축 내고 있습니다. 최대 100명 이하로 해서 가시성도 높입시다. 거수기 국회의원들이 너무 많습니다. 국회의 권력이 지나치다 보니 현재 삼권분립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국회를 견제할 권력은 어느 기관도 없습니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10.7 07:06
사법부 수장을 부른는데 김현지가 아니라 이재명을 불러야 하지 않는가 생각된다~
thumb-up
7
thumb-down
0
이데일리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5:49
서영교... 대통령이 국가 원수고, 행정부 수장이 국무총리라는 말을 할 때, 두 귀를 의심했다.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국민의 대표라니... 뽑은 사람들은 멍/청이를 뽑았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7 05:51
그 아줌마가 법사위원장 자리에 앉아서 전국민이 보는 카메라 앞에서 꽥꽥거려줘야..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거임!! 냅두슈!! 더 꿱꿱거리게.. 사람들이 그거 보고 무슨 생각하는지 알면 그런소리 하덜 마소!!!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10.7 05:49
어설프게 말고 한동훈처럼 똑소리나게 문제제기를 해서 법과 정의가 무엇인지 확인시키기를!!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