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세훈

#이재명

#부동산 정책

#서울 집값

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명 대통령, 현실 인정하고 부동산 정책 바꿀 용기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10.07. 15:04

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명 대통령, 현실 인정하고 부동산 정책 바꿀 용기 필요"

간단 요약

취임 100일을 맞은 오세훈 시장이 범보수 정책모임에 참석해 정부의 주거 정책 대전환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그는 86주 연속 상승한 서울 집값을 언급하며, 한동훈·이준석 등과 함께하는 보수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취임 100일을 맞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수도권 주거 혁신 포럼'에 참석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오 시장은 "대통령의 체면보다 국민이 먼저"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억지와 고집이 아닌 현실을 인정하고 정책을 바꿀 용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가 서울 집값의 86주 연속 상승과 전·월세 대란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본인이 시정에 복귀한 2021년 이후 정비구역 정상화 노력이 주택 공급의 동력이 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정부의 근본적인 노선 전환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범보수 연대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이번 포럼에서 오 시장은 보수 진영의 결집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한동훈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을 언급하며 "중도·수도권·청년층에게 호소력 있는 인사들이 어우러져 시너지를 내는 보수 통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부의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안에 대해서는 "단 1cm도 손대지 않겠다"며 타협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오 시장은 향후 서울시 주택 공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홍지선 국토부 장관과 만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33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6:36
당을 망친 2명의 선대 당대표와 알수 없는 중도타령하는 오세훈이.....비슷한 분들이 모여서 창당 하시길....전통보수우파를 지향하는 국힘과는 어울리지 않으니 나가서 창당 하시길 바랍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10.7 06:25
장동혁같은애들이랑은 안된다..몰아내서 장악하고 중도보수로 가자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7 05:59
준석이는 보탬이 안될걸,,,,,,,,,,,다른 젊은친구를 찾아보샘
thumb-up
6
thumb-down
0
조선일보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5:44
배신에 배신 그 배신에 배신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7 06:18
누가 가발일보 아니랄까봐 한가발 상납이 그리고 오세발이 다 사법리스크 있는 인간들이다 사법리스크 있는 인간들 지금 대통령 하나만으로 치가ㅈ떨린다 그만 거론해라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10.7 05:59
한동훈 이준석하고 연대하자고 하지만 정작 국힘 지지층은 개무시함. ㅋㅋ
thumb-up
3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13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5:26
그 입으로 한동훈 이름 올리지 마시라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7 06:10
뒤에선 한동훈 복당반대 수작질을 하며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7 05:58
대인배인 척하며 정치검찰이란 단어를 쓰네 그거 민주당프레임이에요 세훈씨 ㅋㅋ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