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소영

#온누리상품권

#온라인 전통시장관

#박성민

이소영 장관 "온라인 전통시장관 고가 수입품 판매 제한 검토하겠다"

logo

뉴스보이

2026.10.07. 15:22

이소영 장관 "온라인 전통시장관 고가 수입품 판매 제한 검토하겠다"

간단 요약

국정감사에서 온라인 전통시장관의 고가 수입품 판매가 제도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소영 장관은 판매 품목 제한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의 본래 목적을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온라인 전통시장관의 운영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온누리상품권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할인 판매됨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고가의 수입품을 구매하는 데 쓰이는 것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약을 맺은 일부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는 795만 원짜리 수입 오디오와 367만 원짜리 스피커, 200만 원대 크루즈 여행상품 등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온누리상품권이 제도 도입 이후 18년 동안 판매 품목에 별다른 제한이 없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개선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 장관은 "온라인 전통시장관에 한해서는 입점 및 판매 품목을 제한하는 것이 기술적으로나 계약상 가능하다"며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박 의원은 이날 온라인 유통시장의 급성장세를 고려해 대형마트의 월 2회 의무휴업과 영업시간 제한 등 기존 영업규제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