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아이맞이 지원금

#보건복지부

#아동기본수당

#정은경

첫째 1천만 원부터…보건복지부, ‘아이맞이 지원금’ 신설 및 양육 지원 체계 개편

logo

뉴스보이

2026.10.07. 15:03

첫째 1천만 원부터…보건복지부, ‘아이맞이 지원금’ 신설 및 양육 지원 체계 개편

간단 요약

기존의 복잡한 현금성 지원 제도를 ‘아이맞이 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으로 단순화합니다.

인구 소멸 우려 지역에서 출생 시 최대 5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새로운 양육 지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부모의 초기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기존의 복잡한 현금성 지원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김국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으로 나뉘어 있던 지원 제도를 ‘아이맞이 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 두 축으로 단순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이맞이 지원금은 첫째 1천만 원, 둘째 1천200만 원, 셋째 이상 1천500만 원을 지급합니다. 특히 인구 소멸 우려 지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는 500만 원이 추가 지원되어, 소멸 우려 지역의 셋째 이상 자녀는 최대 2천만 원의 초기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복지부는 의료 개혁과 노후 소득보장 강화에도 속도를 냅니다. 국립대병원을 서울 주요 대형 병원 수준으로 육성해 지역 완결적 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뒷받침할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또한 현재 30종 규모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서비스를 2030년까지 60종으로 확대해 사회 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5:41
적어도 외국인에겐 주지마라 나라재정만 거덜내는구나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10.7 04:58
다 좋다 이거야. 근데 외국인 수급은 좀 아니지 않니? 그 어느나라가 애낳는다고 외국인한테 돈 퍼주냐고.. 자국민 한정으로 지급해라. 그리고 더 나아가서 첫째 낳을 씨 소득세 및 기타 세금 일정 기간 감면 등 세금 적인 해택도 주고 기업에서도 출산장려휴가시 법인세 감면 해택 및 빈자리를 국가가 일정기간 지원 등 좀 하라니까?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0.7 05:05
중국인 포함 외국인 주지마라
thumb-up
9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2:35
돈풀면 돈 푼만큼 물가올라갑니다. 산후조리원 지원금 주면 산후조리원이 가격을 올립니다. 기저귀 지원금 주면 기저귀회사에서 가격을 올립니다. 전통시장 지원금 주면 전통시장 수요몰리니 시장 시세도 올라갑니다. 지원금은 해결책이 아니라 임시방편에 불과합니다. 유치원생도 돈만주는 제도는 만들오냅니다. 작작하십쇼
thumb-up
334
thumb-down
7
best 2
2026.10.7 02:33
외국인은 주지마라 젭발 플리즈
thumb-up
208
thumb-down
2
best 3
2026.10.7 02:34
허경영 재평가 ㄷㄷㄷㄷㄷㄷ
thumb-up
86
thumb-down
5
서울경제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6:51
집값이지금의1/5로 떨어지지않으면 별 소용없을듯...문제는 집값이 비싸서 그런것인데 허구헌날 오르기만 하니...답없음1억줘도 3명씩은 안낳을걸..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7 07:02
성인 전까지 바우처 형식으로 하든지 해야할듯 일시금은 절대반대, 주위에 임산부 애기들 찾아 보기도 힘들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7 06:47
멸종한다니까 얼마안남았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