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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란…내년 1분기 지급액 동결에 '반쪽 개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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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18:22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란…내년 1분기 지급액 동결에 '반쪽 개편' 비판

간단 요약

정부가 내년 4월부터 소득 구간별 차등 지급을 골자로 한 기초연금 개편안을 시행합니다.

하지만 1분기 지급액 동결과 수급 대상 축소 미비로 '반쪽 개편'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4월부터 기초연금 지급액을 소득 구간별로 차등화하는 '하후상박' 개편안을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소득 하위 30% 이하 노인은 월 38만 원을, 하위 30~45%는 월 35만 9000원을 받게 되며, 하위 45~70%는 올해와 같은 월 35만 원이 유지됩니다. 그러나 제도 시행 전인 내년 1~3월에는 물가연동분이 반영되지 않아 수급자 1인당 2만 7270원을 덜 받게 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두고 수급 대상 축소라는 '상박'이 빠진 '반쪽 개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에 대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하후상박 원칙은 지켰다고 반박했습니다. 정부는 소득 하위 45% 가구의 부부 감액률을 기존 20%에서 10%로 완화해 부부 가구 지급액을 약 12만 원 늘렸으며, 이를 위해 약 1조 원의 추가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일각에서는 여전히 한계를 지적합니다. 생계급여 수급 노인의 경우 기초연금 인상분이 생계급여 감액으로 이어지는 '줬다 뺏는' 구조가 방치되고 있으며, 개편안 적용 시 노인빈곤율 개선 효과도 0.30%포인트 하락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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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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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22:13
기초연금을 재원을 만들어준 상위그룹은 한푼도 안주는게 보편적 복지인지 한번 생각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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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23:32
뭐 맡겨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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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2:57
1분기면 고작 3개월이고 이후에는 증가하는데 참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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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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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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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0:31
국민이 거지냐 생색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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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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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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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1:31
은경이 누나 남편주식은 많이 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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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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