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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제29대 총장 후보 강준호·최해천·이재영 3인으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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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20:18

서울대 제29대 총장 후보 강준호·최해천·이재영 3인으로 압축

간단 요약

정책평가단 투표 결과 강준호, 최해천, 이재영 교수가 최종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사회는 이달 말 재적 이사 과반인 8표 이상을 얻은 후보를 최종 총장으로 선출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 선거가 강준호 사범대학 교수, 최해천 공과대학 교수, 이재영 인문대학 교수를 최종 후보군으로 압축하며 본격적인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함께 경쟁했던 김현철 국제대학원 교수는 4위에 머물러 최종 후보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번 정책평가는 교육·연구 정책과 실현가능성(40%), 비전과 리더십(40%), 국제적 안목(20%) 등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습니다. 최근 선거에서 정책평가 1위 후보가 잇따라 총장으로 선출된 전례가 있어, 이번 결과가 갖는 무게감이 상당합니다. 후보들은 저마다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강준호 교수는 교원 연봉 3억 원 체계 구축과 신규 재원 2조 원 확보를, 최해천 교수는 신규 기금 2조 원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이재영 교수는 총자산 10조 원 규모 확대와 AI 기반 ‘SNU 옴니 에이전트’ 구축, 국고 출연금 3000억 원 증액을 내걸었습니다. 총장추천위원회는 오는 14일 이들 3명을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입니다. 이사회는 정책평가 결과와 별개로 자체 심사를 거쳐 재적 이사 15명 중 과반인 8표 이상을 얻은 후보를 최종 선출합니다. 신임 총장은 2027년 2월 1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해 유홍림 총장의 뒤를 잇게 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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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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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2:10
서울대학교가 고인물이 아닌가. 서울대 1200명 정규직 교수님들 물이 고이면 어디서부터인지 썩게 되어 있다. 관료주의와 매너리즘에 빠져 버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정치가 투표만능주의에 빠지면서 총장조차 선거로 뽑으면서 편가르기가 되었다. 인문계 자연계 공업계 등으로 집단 즉 표가 나누어진 것은 사실이다. 과거 총장들 공약이 제대로 실현된 것도 없다. 교수 학생 등쌀에 실현할수도 없다. 즉 냉혹하게 칼을 휘드둘러야하는데 하지도 못하면서 총장이 일종의 학교 대표성밖에 지니지 못한다. 이렇게 계속 지속되면 질이 떨어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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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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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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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1:35
시진핑 간판이나 때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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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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