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시

#인구감소지역

#지방소멸대응기금

#행정안전부

#고령 인구

통영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정부 지원으로 지역 활력 회복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10.07. 20:05

통영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정부 지원으로 지역 활력 회복 나선다

간단 요약

경남 통영시가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으로 신규 지정되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인구 정책을 강화하고 지역 활력을 되찾을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통영시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2021년 당시 인구감소관심지역이었던 통영시는 부산 금정구, 경기 동두천시와 함께 이번에 새롭게 인구감소지역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구감소지역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행·재정적 특례 등을 통해 지역이 인구 문제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통영시의 인구 감소세는 뚜렷합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1년 12만 5383명에서 2025년 11만 6667명으로 약 7.0%인 8716명이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도 21.1%에서 27.4%로 상승하며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구 1000명당 순유출 규모는 2022년 13.4명에서 2025년 8.9명으로 다소 축소되는 변화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지정을 인구 문제의 엄중함을 확인하는 동시에 지역 활력을 회복할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영시는 정부 지원을 기존 정책과 연계해 신규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특히 2027년부터는 출산가정의 산모 건강관리비와 청년층의 월세 지원을 확대해 경제적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