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OPT

#트럼프 행정부

#미국

#수수료

#유학생

"미국서 취업하려면 1억 내라"…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 수수료 대폭 인상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10.08. 06:51

"미국서 취업하려면 1억 내라"…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 수수료 대폭 인상 추진

간단 요약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허가인 OPT 신청 시 최대 1억 원에 가까운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제도 악용 방지와 미국인 일자리 보호를 위한 조치이나, 과도한 비용 부담으로 인한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선택적 실무연수(OPT) 제도에 고액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내놨습니다. OPT는 미국 대학 졸업생이 별도의 취업비자 없이 전공 관련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제도로, 현재 신청 비용이 약 500달러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인상 폭은 매우 큽니다. 미 국토안보부(DHS)가 발표한 규정안에 따르면, 최초 OPT 신청 시 7만 달러(약 9,380만 원), 추가 신청 시 3만 달러(약 4,000만 원)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수수료 납부 주체는 학생이 아닌 학교로 규정됐으며, 학교가 이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이민국은 학생에게 취업 허가를 부여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DHS는 이번 조치가 OPT 제도의 사기·남용 사례를 막고 미국인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은 OPT가 미국 노동시장으로 들어가는 뒷문이나 저임금 노동력을 위한 보조금으로 악용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해당 규정안은 향후 60일간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다만 국제교육단체 NAFSA는 이번 조치가 미국의 혁신과 경제 성장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전임 바이든 행정부 시절 이민국 수석 고문을 지낸 더그 랜드 역시 이번 수수료 정책이 법원에서 무효화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
32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1:34
미국. 욕할거 없다 우리나라도 외국인들 엄청들엉청 들어소고 자국민들보딘 더많은혜택이 주어지는데 같은방식을. 고수할필요는 없더라도 자국민 이익을 위한. 행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본다
thumb-up
119
thumb-down
3
best 2
2026.10.7 21:59
이거 짱꿰간첩 패션유학생때문에 다른사람이 피해보는거임
thumb-up
29
thumb-down
5
best 3
2026.10.7 22:09
더불어 내란당 자식들부터 내보내라.
thumb-up
26
thumb-down
11
머니투데이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2:42
우리도 미국인들의 국내취업에 1억씩 부과해야. 상호평등호혜의 원칙을 적용해야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10.7 22:32
미국인들아 대통령을 뽑으랬지 어디 시장바닥 거간꾼 같은 인간을 뽑아서 전 세계인을 괴롭게 하냐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10.7 22:30
우리도똑같이 하자 2억내라
thumb-up
4
thumb-down
0
아시아경제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2:07
이대로가면 미국도 나락으로 가겠군 지 무덤을 스스로 파네. 저렇게 멍청한 인간이 대통령이 되다니. 울나라와 똑같군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10.7 22:02
스스로 무덤을 파는구나!! 앞으로는 미국에서 오라고해도 안간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10.7 23:03
국내도입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