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에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교수 선정
뉴스보이
2026.10.0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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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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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와 김도형 펜실베이니아대 교수가 제7회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상은 40세 이하의 젊은 혁신가를 응원하기 위해 2020년 신설된 상으로, 각각 상금 5000만 원이 수여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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