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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수처 수사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추진… '셀프 면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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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04:35

민주당, 공수처 수사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추진… '셀프 면책' 논란

간단 요약

민주당이 공수처 수사 대상을 판검사 등 사법 공직자로 축소하는 개편안을 추진합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제외하는 방안을 두고 정치권 셀프 면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 대상을 대폭 축소하는 개편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공수처를 판사와 검사, 공소청 검사, 중대범죄수사청 수사관 등 사법 공직자의 비위를 전담 통제하는 기관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당 안팎의 의견을 종합해 오는 11월 공수처법 개정안을 발의할 방침입니다. 이번 개편안은 현행 공수처 수사 대상인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을 수사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대신 사법·수사기관 종사자를 중심으로 수사 대상을 재편하여 사법 공직자 비위를 전담하는 기관으로 기능을 전환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공수처는 이러한 역할 축소와 수사권 이관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당내에서조차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수사 대상에서 덜어내는 것은 정치권의 '셀프 면책'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공수처 측은 역할 축소보다는 현재 부여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신분 안정화와 조직 확충 등 제도 보완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권력형 범죄 수사의 독립성이 실추될 것이라는 반론도 팽팽합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 이정현 공소청장 직무대행과 전종민 중수장 직무대행을 참석시킨 것을 두고 법조계와 정치권 안팎에서 수사 중립성 및 독립성 훼손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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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0:07
민주당 다음정권.총선 각오해라. 얼마 남지 않았다. 또 열린우리당처럼 그렇게 되려고 발버둥치나? 하기야 정치꾼들이 국민과 국가를 생각할까? 민주당 망해야 정신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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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7 21:12
이건 진짜 막아야할 듯. 정부여당 정말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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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7 21:32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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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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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0:28
더불어 범죄당이 법을 지들 꼴리는대로 국민은 개 돼지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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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7 20:55
시급한건 국회의원 전담수사청의 설치다. 범죄전력자. 혐의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서영교. 김용민 등에게 묻는다. 잘못된 입법은 어떻게 책임을 질건가. 후과가 두렵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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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7 20:42
지금 법사위 민주패버리들은 국가 농락으로 정권 바뀌면 서부터 제일 먼저 조사 받고 그에 응당하는 준엄한 법의 심판 받고 깜빵 갈 것이니 스스로들 준비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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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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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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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22:07
위협하지 전과자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점이달린 전과4범 전과자지 ~~~~~~~~~~~~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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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7 22:41
착각은 너무나 잘한다 으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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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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