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영흥도 펜션서 숯불 취급 부주의로 화재…야산 600평 태우고 진화
뉴스보이
2026.10.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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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09: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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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외부 분리수거장에서 시작된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져 약 1,983㎡의 임야가 소실되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 당국은 숯통 취급 부주의를 화재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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