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양주시, 친일파 민영휘 후손과의 소송 승소…2억대 친일재산 환수길 열려
뉴스보이
2026.10.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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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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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친일반민족행위자 민영휘 후손과의 소송에서 승소하며 2억 원대 친일재산 환수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법원은 해당 토지를 민영휘가 아들에게 명의신탁한 친일재산으로 판단해 국가 귀속을 확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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