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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감성을 일상으로, 디지털 굿즈 플랫폼 '부산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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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09:57

부산의 감성을 일상으로, 디지털 굿즈 플랫폼 '부산꾸' 오픈

간단 요약

Z세대의 디지털 굿즈 문화를 반영해 부산의 명소와 축제를 소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마련되었습니다.

공공누리 유형을 적용해 누구나 안전하게 부산의 감성을 담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최근 확산하는 '부산병' 트렌드와 Z세대의 디지털 굿즈 문화를 반영한 플랫폼 '부산꾸'를 8일 개설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누구나 일상에서 부산의 감성을 간직할 수 있도록 이번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랫폼에서는 광안대교와 감천문화마을 등 지역 랜드마크를 담은 일러스트와 영상 배경화면을 제공합니다. 부산 기반 로컬 작가들과 협업해 고품질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제별·기기별 맞춤형 검색 체계를 갖춰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용자는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디지털 스티커 등을 자유롭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기준인 '공공누리' 유형을 명시해 저작권 걱정 없이 안전하게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설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오는 10월 20일까지 북항친수공원과 '부캉이'를 촬영해 응모한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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