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니정재단, 제7회 영리더상 수상자로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교수 선정
뉴스보이
2026.10.0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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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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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이 제7회 영리더상 수상자로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교수를 선정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11월 25일 열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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