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8일 롯데호텔에서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 성과공유회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업의 경과를 살피고 AI 기술 도입으로 매출 향상과 불량률 감소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들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140억 원을 포함해 총 240억 6천만 원을 투입하며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지원 대상은 자동차부품, 조선기자재, 정밀화학 분야로, 기업진단 및 컨설팅 150개 사, AI 솔루션 보급 100개 사, 실증 기반 기술 검증 15개 사가 혜택을 받았습니다.
사업은 제조 AI 혁신 거점 조성과 컴퓨팅센터 구축, 현장 맞춤형 지원, 융합형 인재 양성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기술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장에서 수렴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보완해 향후 후속 연계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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