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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가는 지름길" 충북반도체고, 전국 단위 신입생 9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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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1:21

"삼전·닉스 가는 지름길" 충북반도체고, 전국 단위 신입생 96명 모집

간단 요약

매년 95%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국 학부모와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입학설명회 참석자가 지난해 대비 5배 급증하는 등 반도체 인재 양성 요람으로 주목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 기관인 충북반도체고등학교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열린 입학설명회에는 지난해 370명보다 5배 늘어난 1,800명이 몰리며 학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학교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2027학년도 신입생 96명을 모집합니다. 반도체제조과, 반도체장비과, 반도체케미컬과 등 3개 학과에서 선발하며, 음성군 지역 인재 18명을 포함해 전국 단위로 지원을 받습니다. 충북반도체고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120여 개 기업과 협력해 매년 95%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 중입니다. 지난 6월에는 뉴욕타임스(NYT)가 클린룸 등 우수한 실습 환경을 조명하기도 했습니다. 서운석 교장은 "첨단 인프라를 토대로 세계를 누빌 반도체 인재를 키워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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