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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조 2800억 규모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금융주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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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1:29

신한은행, 2조 2800억 규모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금융주선 완료

간단 요약

신한은행이 현대건설과 함께 총 2조 2800억 원 규모의 복정역세권 개발 자금 조달을 마쳤습니다.

해당 사업은 연면적 50만 평 규모의 업무복합클러스터와 총 1573실의 주거시설을 조성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은행이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자금 조달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신한은행은 현대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의 대표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해 총 2조 2800억 원 규모의 금융 주선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조달은 1차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1조 9000억 원과 2차 본 PF 3800억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복정역 일대에 들어설 이번 사업은 연면적 약 50만 평 규모의 업무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주거시설은 복합3블록에 1393실, 지원1블록에 180실 등 총 1573실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특히 복합2블록에 들어설 'HMG퓨처컴플렉스'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연구개발(R&D) 기능을 집적해 수도권 동남부의 핵심 업무 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신한은행은 최근 서울역 봉래3지구 개발사업 금융 주선을 마치는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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