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AX(AI전환) 전문기업 제논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2017년 설립된 제논은 자체 플랫폼 '제노스'를 기반으로 기업의 AI 전략 수립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17억 6,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배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기존 금융·공공·발전 분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제조·제약 분야로 고객군을 넓히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장을 통해 총 220만 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주당 9,700원에서 1만 2,200원입니다. 이를 통해 약 213억 4,000만 원에서 268억 4,000만 원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11월 4일과 5일 일반청약을 거쳐 상장을 마무리합니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이번 공모를 계기로 AI 인프라와 기술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며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상용화,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X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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