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영종구청장은 8일 구청 대강당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영종의 향후 40년을 결정할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손 구청장은 신설 자치구로서의 첫 4년을 '골든타임'으로 규정하며, 이제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종구는 이를 위해 의료·돌봄 안전망, 교통 혁신, 첨단 미래 자족도시 등 7대 미래 발전 핵심 분야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교통 분야에서는 M6462 광역버스 증차와 2202·2251번 시내버스 신설을 추진하며, GTX D·E와 제2공항철도, KTX 인천공항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지역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 개선에도 속도를 냅니다. 영종구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 환승관광객 무사증 입국 제도 개선, 공항 주변 고도 제한 완화, 공항소음방지법 개정 등 4대 핵심 과제를 정부에 건의하며 제도적 걸림돌 제거에 나섰습니다.
복잡한 행정 구조 해결을 위한 기관 간 협업도 강화합니다. 영종구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LH, 인천도시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현안을 해결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속통합상담 창구와 '영종안심24' 등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구축해 초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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