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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3단체 "고교학점제 대혼란 해결하라"…대입·평가 개편 중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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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1:30

교원 3단체 "고교학점제 대혼란 해결하라"…대입·평가 개편 중단 요구

간단 요약

교원 3단체가 고교학점제 현장 혼란을 지적하며 대입 및 평가제도 개편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진로·융합 과목 절대평가 전환과 정규교원 확충 등 실질적인 보완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원 3단체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해결하기 전까지 대입 및 평가제도 개편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내년 고교학점제가 전면 적용되는 첫 세대가 2028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만큼, 졸속 추진보다는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입장입니다. 현장 교사들의 반대 여론도 거셉니다. 중등교사노조가 고교 교사 1,19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98.2%가 고교학점제의 재검토나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박영환 전교조 위원장이 밝힌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사 70.4%가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원단체는 구체적인 개선안으로 진로·융합 선택과목의 절대평가 전환과 정규교원 확충을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미이수제와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폐지를 요구하며, 소규모 학교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대면 수업 보장도 강조했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가 추진하는 서·논술형 평가에 대해서도 충분한 교원과 수업 시간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은 “교원은 늘리지 않으면서 업무만 늘리고, 교사의 헌신으로 제도의 빈틈을 메우는 방식은 이제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평가 방식 변경에 앞서 공정성과 민원 대응 등 현장의 우려를 검증하지 않으면 입시 부담과 교육격차만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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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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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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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2:24
고교학점제와 5등급으로 바뀌면서 아이들이 공부는 더 많아졌고, 더 혼란스러워졌다 현 고등부터 당장 원래대로 돌려놔라 탁상행정 하지마라 애들 죽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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