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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구청장이 직접 민원 듣는 ‘소통의 날’ 매월 2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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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4:19

도봉구, 구청장이 직접 민원 듣는 ‘소통의 날’ 매월 2회 운영

간단 요약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마다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합니다.

지난 8월 문을 연 열린 구청장실을 통해 구민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도봉구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 해결을 위해 구청장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의 날'을 정례화합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주민들의 입장에서 귀를 기울여 듣고 대안과 검토 방향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소통의 날'은 이달 14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4시 도봉구청 1층 열린 구청장실에서 운영됩니다. 앞서 구는 지난달 22일 시범 운영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 생활 안전 등 다양한 주민 고충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8월 31일 문을 연 열린 구청장실은 다수·반복·특이 민원을 중점 관리하는 전담 조직입니다. 구는 현장 조사와 갈등 조정을 통해 문제 해결을 지원하며 구청의 문턱을 낮추고 구민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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