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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승주·윤난실 부시장 임명하며 4부시장 체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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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4:4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승주·윤난실 부시장 임명하며 4부시장 체제 완성

간단 요약

전국 최초로 시행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발된 두 부시장이 8일 공식 임명됐습니다.

이로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부시장 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돌입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체제가 출범 100일을 맞아 4부시장 진용을 완성했습니다. 시는 지난 8일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을 임명하며 정무직 인선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인선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이뤄져 의미를 더했습니다. 시의회 인사청문 절차를 모두 마친 두 부시장은 무안청사에 상주하며 시정을 이끌게 됩니다. 시는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기 위해 4부시장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광주청사에는 황기연 행정문화부시장이 민 시장의 행정 전반을 뒷받침하며, 동부청사는 강명수 산업경제부시장이 맡아 운영합니다. 백승주 부시장은 균형발전과 예산, 에너지산업 등 시정 전반을 총괄합니다. 윤난실 부시장은 시민주권과 청년, 보건복지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를 책임지며 시정의 핵심 동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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