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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2차 추경안 민생예산 복원 규모 놓고 팽팽한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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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3:40

경기도-도의회, 2차 추경안 민생예산 복원 규모 놓고 팽팽한 대치

간단 요약

경기도와 도의회가 민생·복지예산 복원 규모를 두고 입장 차를 보이며 추경안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400억 원 복원을 요구하는 반면, 경기도는 재정난을 이유로 89억 원 증액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경기도가 5,465억 원의 세출 구조조정을 반영한 42조 2,420억 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했으나, 도의회와의 예산 복원 규모를 둘러싼 갈등으로 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보육 지원 등 50여 개 민생사업에 대해 400억 원 규모의 예산 복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기도는 산후조리비 36억 원, 어린이 건강과일 15억 원, 교통약자 이동지원 23억 원, 법인택시 처우개선 14억 원 등 4개 사업에 한해 89억 원만 복원 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 중입니다. 최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보육 지원 사업비 27억 원 추가 증액을 제안하며 협상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도의회의 압박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번 요구가 증액이 아닌 민생 예산의 복원임을 강조했고,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 역시 도민 삶에 체감되는 변화를 위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등 관련 단체들이 사흘 연속 집회를 여는 등 예산 정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측의 대치가 이어지면서 오는 13일 예정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 전 추경안 처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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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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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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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2:39
추미애 판관비 다 삭감시켜.. 걸어 닫니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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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2:46
뽑았으면 참아라 민주당내에서도 추미애는 행정하면 안된다는 사람들 많았는데도 국민들이 인지도로 투표했음 참아야지 난 추미애 삽질할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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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2:28
추미애 경기도 민심 보니까 28년 총선에서 민주당 대거 참패하겠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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