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배현진 "국가 예산 쓰려면 법·절차 지켜야"…박진영 "민간 주도 불가"
뉴스보이
2026.10.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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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14: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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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K팝 축제 '패노메논' 예산 집행 과정에서 법과 절차 준수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사업의 허점을 인정하면서도 민간 주도의 한계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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