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해력

#교사

#설명적 텍스트 분석 능력

“‘요지’ 뜻 몰라 방송까지”…교사 96.5% “학생 문해력 5년 새 급락”

logo

뉴스보이

2026.10.09. 21:02

“‘요지’ 뜻 몰라 방송까지”…교사 96.5% “학생 문해력 5년 새 급락”

간단 요약

전국 교사 1,356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96.5%가 최근 5년 사이 학생들의 문해력이 저하됐다고 답했습니다.

수업 중 ‘요지’나 ‘금일’ 같은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해 교사들의 고충이 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9일 교사노동조합연맹이 발표한 ‘학생 문해력 실태조사’ 결과, 전국 교사 1,356명 중 96.5%가 최근 5년 사이 학생들의 문해력이 떨어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는 단어 뜻을 오해해 수업이 중단되는 일이 잦습니다. ‘요지’를 이해하지 못해 교내 방송으로 설명하거나, ‘금일’을 금요일로, ‘우천시’를 도시 이름으로 착각하는 식입니다. ‘고소공포증’을 법적 고소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해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교사 82.1%는 문해력 문제로 수업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교과서나 설명문의 내용을 파악하는 ‘설명적 텍스트 분석 능력’이 부족하다는 응답이 80.2%에 달했습니다. 교사들은 문해력 지도에 큰 부담을 느끼지만, 학교 차원의 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기초 문해력 부족 학생을 위한 별도 지원이 없다는 응답이 46.2%를 차지했습니다. 송수연 교사노조연맹 위원장은 “문해력 지도를 교사 개인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며 행정업무 경감과 교원 추가 배치 등 교육 여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0.9 07:44
문해력문제가 아니고 예전부터 멍청함 애들은 믈 많았는데 나대질않아서 안튀었을뿐 스스로 부끄러워할줄이라도 알았는데.. 요즘은 개나소나 나대니까, 그런게 확 드러나는것임
thumb-up
187
thumb-down
2
best 2
2026.10.9 08:18
근데 시험 시간에 저 단어를 모른다고 방송해 주면 그거 잘못된 거 아니냐!??ㅎㅎㅎㅎㅎ모르면 틀려야지…물론 그거 뜻 말해줘도 틀리겠지만…시험 중에 모르는 단어를 알려주는 게 공정한가??ㅎㅎㅎㅎ
thumb-up
127
thumb-down
4
best 3
2026.10.9 07:55
한자수업 다시 시작해야함.
thumb-up
96
thumb-down
18
한국경제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9 12:35
대한민국은 끝났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10.9 12:49
요즘은 선생도 여건 탓만 하기 바쁘군. 책을 읽어야 문해력이 오르고 작문실력이 좋아지지. 책 안 읽고 작문실력 엉망인 애들이 회사에 들어와 문서를 작성하니 문서작성 수준이 쓰레기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9 12:59
큰일 이구먼 하지만 어쩌겠어 학교에서 가르쳐야지 방법이 없잖아 성적위주 말고....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