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8위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시

#고덕동

#SH공사

#용도 변경

JYP 고덕 신사옥 건립 전격 철회…서울시 "SH공사 탓 아냐" 정면 반박

logo

뉴스보이

2026.10.10. 13:05

JYP 고덕 신사옥 건립 전격 철회…서울시 "SH공사 탓 아냐" 정면 반박

간단 요약

JYP엔터테인먼트가 755억 원에 매입한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전격 철회했습니다.

서울시는 사업 무산 책임을 SH공사로 돌리는 JYP의 주장을 여론 호도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전격 철회했습니다. JYP는 2023년 10월 해당 부지(1만 675㎡)를 755억 3,600만 원에 낙찰받았으나, 최근 사업 포기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사업 철회의 직접적인 원인은 맞은편 부지(1만 3,261㎡)의 용도 변경입니다. 당초 근린공원이었던 해당 부지가 용적률 400%, 18~19층 규모의 자족기능시설용지로 바뀌면서, JYP 측은 조망권과 개방감 훼손을 우려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JYP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의 용도 변경 고시가 지난해 10월 24일 이뤄졌음에도 JYP가 이후 건축심의와 허가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JYP가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시점은 건축 허가 다음 날인 올해 4월 16일입니다. SH공사는 공급 공고 보류와 맞닿은 구간을 5층 이하 저층으로 배치하는 계획 수정안을 제시하며 중재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사업이 무산되면서, JYP는 기존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해 업무 공간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선회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0.10 00:00
이래서 한국에선 기업하기 어렵다는 거임 예측불가능한 행정체계
thumb-up
90
thumb-down
6
best 2
2026.10.10 00:27
이건 아무리봐도 박진영이 잘한건데? 애시당초 신사옥 앞에 공원이 들어온다고 경매를 진행했을텐데 사옥보다 높은 상업용빌딩이 올라간다면 그 누구라도 다시생각해보지않을까.
thumb-up
69
thumb-down
6
best 3
2026.10.10 01:18
공원 뒤에 있는 땅이라 755억에 샀는데, 팔리자 마자 공원을 18층 짜리 상가를 지을 수 있는 땅으로 용도를 바꿔버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세훈 이거 사기꾼 아님???
thumb-up
52
thumb-down
3
파이낸셜뉴스
│
11개의 댓글
best 1
2026.10.10 01:54
미세하게 조건 넣는건 그냥 사기임
thumb-up
17
thumb-down
1
best 2
2026.10.10 01:48
오세훈의 공작임 좀 작작하자
thumb-up
5
thumb-down
3
best 3
2026.10.10 01:59
사기분양 맞는것 같은데....
thumb-up
3
thumb-down
1
이코노미스트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0 04:50
Jyp야. 앞땅이 느네땅이냐? 땅 공모시에 앞 공원부지 용도변경 가능성도 미리 언급했다는데..좌파질 앞공원까지 다 먹으려 했던거 아냐?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10.10 05:10
서울시장 모씨 흠집내려고 나서는 모양새는 아니라고 보고 싶은데~~ 참 완장차면 기고만장해지는 인간들을 많이 보다보니... 이 분 또 궁금해지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0 05:02
공원뷰로 건물값 떡상 노렸다가 뷰가 막힐것같아 철수허는 것 같은데 SH공사핑계는..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