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족

#의료 서비스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이대목동병원

전국 소아청소년병원 75% 전문의 부족… 4년 내 진료 중단 위기

logo

뉴스보이

2026.10.10. 20:38

전국 소아청소년병원 75% 전문의 부족… 4년 내 진료 중단 위기

간단 요약

전문의 부족으로 인해 최근 3년간 병원 10곳 중 6곳이 진료를 축소하거나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력난이 지속될 경우 절반 이상의 병원이 4년 내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가 전국 회원병원 71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74.6%에 달하는 병원이 진료 유지에 필요한 전문의가 부족하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2017년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 이후 소아청소년과 전공 기피 현상이 심화하며 현장 인력난이 한계치에 다다른 상황입니다. 인력 부족은 실제 의료 서비스 공급 차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내 전문의 부족으로 진료를 줄이거나 중단한 경험이 있는 병원은 60.6%에 달합니다. 특히 현재의 채용 여건이 개선되지 않으면 4년 안에 야간·휴일·입원 진료를 유지할 수 없다는 응답이 52.1%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전문의 채용이 어려운 주된 이유는 지원자 부재(86.8%)와 야간·휴일 근무 기피(71.7%)였습니다.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병원 대표원장의 43.7%가 주 52시간을 초과해 근무하는 등 의료진의 피로도 극에 달했습니다. 한동균 학술이사는 간호사 구인난과 보호자 민원 부담까지 겹쳐 경영 압박이 심각하다고 토로했습니다. 최용재 협회장은 정부의 제도적 안전장치와 지원책이 없다면 지역 소아 필수의료가 붕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협회는 의료사고 법적 안전장치 마련과 야간·휴일 진료에 대한 별도 보상, 간호인력 기준 개선 등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36개의 댓글
best 1
2026.10.10 07:21
정부 정책을 봐라. 필수의료 하고 싶겠나.
thumb-up
144
thumb-down
11
best 2
2026.10.10 07:42
의료시스템 망치는 검사 판사 경찰 정치권
thumb-up
70
thumb-down
2
best 3
2026.10.10 07:32
소아과 의사는 넘쳐나는데 그 소아과 진료를 포기하고 다른 진료를 하고있다고 팩트를 명확하게 명기를 해야죠 기사라면..산부인과도 마찬가지고 기본적으로 개업을 못하는 전공과의 의사 즉 필수과라하는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이런 과는 개업을 못하고, 그렇다고 평생 월급의사로 살기에는 저런 고용주 즉 병원장들이 언제든이 쓰다가 버릴 생각이라서 남들 다 요새는 기업들도 함부로 못자르고 정규직 신분보장 되는 세상에 월급의사는 정규직은 커녕 매년 재계약 해야하는 떠돌이 비정규직 인부라서 그래서 그 많은 산부인과 외과 소아과 의사들이 전공을 포기하고
thumb-up
48
thumb-down
23
뉴시스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0 08:57
자업자득이니 국민여러분들은 억울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숫자가 전체과에서 6위 정도로 아주 많은데 아직도 의대정원 증원하면 해결된다는 국민들, 자기 희생하라고 하면 벌벌 떨면서 남의 희생은 당연시하고, 잘하는 것이 의사 욕하는 것 밖에 없는 국민들이 현재의 소아진료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골든타임 지나서 의료계는 포기했으니 평소 잘난척 하신 정부, 언론, 법원, 국민들이 알아서 잘 해보세요. 특히 정부는 맨날 자기들이 의료정책 잘했다고 자화자찬하니 국민들은 정부 믿고 아이 많이 낳으시구요 좋은 나라입니다
thumb-up
21
thumb-down
3
best 2
2026.10.10 09:26
옛날에 기자회견도 하면서 바꿔달라고 소아청소년과에서 ㅇㅅ구했는데 무시한 정부탓이지. 뒷짐지고 의사탓인거 처럼 함
thumb-up
7
thumb-down
2
best 3
2026.10.10 08:28
이것이 의사가 반대했던 의대증원의 결과이다. 책임은 국민이 져야한다.
thumb-up
7
thumb-down
4
JIBS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0 10:52
얼굴 잡티 레이저 치료 3분이면 30만원 버는데 ... 누가 힘들게 애들 달래가며 보호자에 시달리며 의료소송당해가며 힘든일하겠나?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10.10 11:08
의사 못 잡아 먹어서 난리 쳤는데 감수 해야지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10.10 09:24
이미 의사들도 신뢰를 잃은지 오래다. 학벌좋고 공부잘한다고 특권의식만 가득하고 이기적인 집단으로 변질된
thumb-up
1
thumb-down
7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