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국가정보원

#미국

#북한

#대북 정보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

logo

뉴스보이

2026.10.11. 08:36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

간단 요약

최근 미국이 대북 정보 공유를 제한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정원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미사일뿐만 아니라 재래식 전력과 사이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간 정보 협력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정보원은 11일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는 대북 정보의 총량이 줄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미국이 북한 미사일 관련 정보만 제공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으며, 현재 미사일 외에도 북한군의 재래식 전력과 사이버, 방첩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정보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 3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평안북도 구성을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로 언급한 이후, 미국 측이 이에 항의하며 정보 공유를 일부 제한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불거졌습니다. 국방부 역시 별도의 입장문을 통해 해당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국방부는 굳건한 대북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공유가 제한되는 정보는 대폭 향상된 우리 군의 독자적인 정보 능력을 통해 충분히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0:44
미국도 못가는 국정원장 니들말은 1찍이들은 믿겠지!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10.11 00:43
미국말을 믿겠냐 ㅃㄱ이 반국가세력에 줄선 느그말을 믿겠냐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11 00:54
이런 기사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정상은 아닌 것 같다 왜 어러니 저러니 변명을 하는지? 지금까지 이랬던 적이 있었나? 정동영은 그래도 자리 보전 중, 이런 게 문제 아녀?
thumb-up
3
thumb-down
0
매일경제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0:31
국정원이 아니라 북정원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10.11 00:22
간첩들이 더글더글한데 정보를 주겠어??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11 00:03
그냥 간첩들이 직접 받아 오면 되겠네 ㅋㅋ 여기저기 간첩들 대놓고 하잖아 ㅋ
thumb-up
2
thumb-down
0
MBC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0:58
또람프의 막무가내 알래스카 투자 강요하기 위해 갈등기류 조성하는 거다. 불확실성 투자하면 두고두고 골칫거리되고 2찍들 공격대상 될텐데 어렵다. 국민의짐과 2찍들 나라 걱정은 못할망정 망하기 바라는 매국노들이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10.11 01:05
선거전에 돈 달라는거지 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1 01:06
대북정보는 휴민트 등이 있어, 국정원이 훨씬 풍부하고 퀄도 좋다.트럼프 일당에게 저자세로 나가지 말고 당당하게 대응필요..특히 형법개정으로 미.일 등 외국간첩 의율처리 할수 있으므로, 미국에 대한 방찹활동강화, 미국노예들 싸그리 소탕하라
thumb-up
1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