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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의대 지역인재전형 지원자 10% 급증…치대·약대 등은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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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1. 09:25

지방권 의대 지역인재전형 지원자 10% 급증…치대·약대 등은 감소세

간단 요약

2027학년도 지방권 의치한약수 지역학생선발전형 지원자가 전년 대비 10.5% 증가했습니다.

의대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자는 일제히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지방권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역학생선발전형 수시 지원자가 총 2만 8,2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도 2만 5,573명보다 10.5%(2,697명) 증가한 수치입니다. 입시 분석 기관인 종로학원에 따르면, 의대 지역학생선발전형 지원 건수는 전년보다 40.3%(4,528건) 급증했습니다. 반면 약대는 17.4% 줄었으며, 수의대(13.5%), 치대(8.5%), 한의대(7.3%) 지원자도 모두 감소했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지역의사제 도입과 내신 상위권 N수생의 재도전이 의대 지원자 증가를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충청·호남·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입학정원의 40% 이상, 강원·제주는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해야 하는 제도적 배경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방권 고교 한 곳당 평균 지원자는 대구·경북이 34.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향후 의대 집중 현상은 더욱 강해질 전망입니다. 지방 의대 지역의사제 선발 인원이 2027학년도 466명에서 2028학년도 583명으로 25.1% 늘어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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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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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23:28
의사 수 더 늘려야 지방의료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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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0:03
의사수 늘린 윤석열 욕하다니 지역의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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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0:00
집 앞에 약국이 상가에 두 개, 길 건너면 3개. 차고 넘치는 게 약사.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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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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