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9위

#국세 체납액

#납부지연가산세

#강민국

#국세청

#소득세

국세 체납액 116조 돌파…납부지연가산세만 21조 넘어 '악순환'

logo

뉴스보이

2026.10.11. 14:59

국세 체납액 116조 돌파…납부지연가산세만 21조 넘어 '악순환'

간단 요약

올해 6월 말 기준 국세 누적 체납액이 116조 원을 넘어서며 3년 전보다 16조 원 이상 급증했습니다.

체납액이 쌓이면서 납부지연가산세 부담도 21조 원을 넘어서는 등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6월 말 기준 국세 누적 체납액이 116조 3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1년 말 99조 8607억 원과 비교해 약 16조 1000억 원 늘어난 수치로, 체납 규모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목별로는 부가가치세 체납액이 33조 4431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소득세 27조 4305억 원, 양도소득세 13조 3871억 원, 법인세 11조 2980억 원 순으로 나타나 특정 세목에 체납이 집중된 양상을 보였습니다. 체납액이 누적되면서 납부지연가산세 부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발생한 납기 전 납부지연가산세는 21조 6260억 원에 달합니다. 특히 고지 후에도 세금을 내지 않아 발생하는 납기 후 가산세는 2021년 7021억 원에서 2025년 2조 6566억 원으로 4년 만에 약 3.8배 급증했습니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체납액 누적에 따른 가산세 부담이 커지는 악순환을 지적하며 징수 전략 재점검을 촉구했습니다. 국세청은 체납 규모와 기간에 따라 가산세가 늘어나는 구조적 측면이 있다고 설명하며, 체납관리단 운영 등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해 장기 체납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
23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0:09
이재명 과소비나 수사해라 나라돈이 니꺼냐?
thumb-up
52
thumb-down
25
best 2
2026.10.11 00:12
국회의원들 까봐라. 장관청문회 나올때까지 몇년동안 안내다 한꺼번에 내는 인간들이니까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10.11 00:12
세금도 제대로 안내면서 세금타령 하는 내란견들..
thumb-up
16
thumb-down
8
조세일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2:02
체납자들 해외 출국 금지 시켜라 상습체납자는 구속 시키고 법이 얼마나 허술하면 세금 내는 사람만 호구로 들리냐??? 체납으로 뭐 불편한게 있어야지 내지 ???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11 02:03
고액 체납자들. ..신용불량자로 만들고 금융권 및 각종해택을 막아놓으면 된다. 공공요금도 자동이체 못하게 막아놓고 연체시 차단시키고. 휴대폰 개통시 명의도 사용 못하게 하고 가지고 있는 재산도 매매 및 처분 못하게 강력하게 하면 된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기 아깝고 싫어서 안내는거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11 06:35
세금을 앵간치 뜯어가야 내지 돈있다고 하면 득달같이 뜯어가니까 점점 늘어나겠지 내는 놈 따로 혜택 받는놈 따로 외국인이 혜택 제일 많이 받고 대다수가 중국이지만 그것만 막아도 덜샐꺼다 세금이
thumb-up
1
thumb-down
0
SBS Biz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4:46
농지전수조사하면 왕창 더 늘겠네. 이행강제금이 농지시세의 25% 매년 부과. 4년이면 농지를 돈 한푼 안들이고 국유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1 04:23
18년들이 뜯어갈줄만 알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