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육아휴직

#직장갑질119

육아휴직 동료 업무 떠맡았는데…직장인 70% '보상 한 푼 없었다'

logo

뉴스보이

2026.10.11. 13:23

육아휴직 동료 업무 떠맡았는데…직장인 70% '보상 한 푼 없었다'

간단 요약

동료의 육아휴직으로 업무가 늘어난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별도의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지원금을 확대했지만, 현장에서는 제도 인지도와 활용률이 여전히 저조한 실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동료의 출산이나 육아휴직으로 업무량이 늘어난 직장인 중 70.5%가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는 직원의 업무를 대신하는 동료에게 월 최대 40~6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며, 올해 7월 1일부터는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활용하는 비율은 12.4%에 불과합니다. 특히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일수록 보상 사각지대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들은 실질적인 보상책으로 업무대행 수당 신설(27.5%)이나 성과급 및 인사평가 가점(24.8%), 특별휴가(19.7%)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16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3:59
동료육아휴직하면 업무가 늘어나는게 당연하지 안늘어나면 그동료 없어도된다는결론이지
thumb-up
21
thumb-down
2
best 2
2026.10.11 04:23
육아휴직비를 동료직원들에게 뿜빠이로 나눠줘라. 애 낳은집에 주고 자빠지노. 애낳은게 벼슬이냐
thumb-up
9
thumb-down
6
best 3
2026.10.11 04:29
육휴하면 대체인력을 뽑는게 정상이에요. 아닌 곳이 많겠지만... 회사 탓을 해야지 육휴자를 탓하는게 정상인가요? ㅋㅋㅋ 전형적인 우민 마인드네
thumb-up
6
thumb-down
3
한국경제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5:08
동료가 육아하면 남은 사람 일은 늘어나는데, 그 동료는 고마워 하는 것도 없다. 당연한줄 안다. 근데 싱글로사는 사람은 육아 휴직도 없다. 그리고, 육아 휴직을 당연하게 생각하면, 대신 고생하는 동료에게도 감사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1 04:45
정부? 사장 이 아니고? 정부가 지원하고 회사인사 관여하는건? 억울하면여자면임신하고남자면 육아휴직 부인아닌니가써라 이럼공평? 국가를위해라위하는듯말은하며인구 늘릴출산 이주는피해?보상?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1 04:42
어휴 상상만해도 오금이 저린다
thumb-up
0
thumb-down
0
SBS Biz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05:11
야근에 시간외근무까지 했다면 당연보상은 있어야지만 그시간때 일하는것은 내일이나 남의일이나 하는 시간 일은 똑같아요 외 휴가자 핑겨로 이슈를 돌리나요 업무시간에 한사람이 어떤일이든 하는일은 똑같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1 04:59
나또한동료육아휴직대신2배로근무했지만.보상은커녕 고맙다는인사한번못받아본1인입니다.육아휴직은대체근무자가있어야됩니다.남아있는근무자도보호해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