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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으로 숨진 교사 사직서 위조한 유치원 원장, 정직 2개월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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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1. 09:47

독감으로 숨진 교사 사직서 위조한 유치원 원장, 정직 2개월 징계

간단 요약

유치원 원장 A씨는 고열로 사망한 교사의 사직서를 위조한 혐의로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강경숙 의원은 이번 처분을 솜방망이 처벌이라 비판하며 특별감사 재실시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월 B형 독감 판정을 받고도 39.8도의 고열을 견디며 출근했던 20대 교사 B씨가 증상 악화로 끝내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해당 유치원 원장 A씨가 교사의 사직서를 위조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위조된 사직서의 사직일은 B씨가 숨지기 나흘 전인 지난 2월 10일로 기재됐습니다. 하지만 당시 B씨는 이미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어 스스로 사직서를 작성할 수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8월 징계위원회를 열고 원장 A씨에게 정직 2개월을 의결했습니다. 사문서 위조 및 행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은 오는 29일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검찰은 앞서 징역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이번 징계 결과에 대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고인이 살인적인 고통 속에서도 출근하다 억울하게 사망했는데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고 비판했습니다. 강 의원은 교육 당국에 특별감사를 다시 실시하고 재발 방지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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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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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0:46
아파 죽겠는데 나오라더니 사람이 죽었고 이후 공문서까지 위조 했는데 정직2개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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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0:44
말이좋아 교사지 애들 보모다 유치원교사들 처우 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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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0:46
유치원생들 감염되면 어쩔려고 출근 시켰나. 원장은 죽음에 보상하고 원생들 가족에게도 배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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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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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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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1:28
아파 죽겠는데 나오라더니 사람이 죽었고 이후 공문서까지 위조 했는데 정직2개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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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1:45
교육청 판결자를 10년이상 중벌로 처벌하고싶다 저 유가족들는 얼마나 하늘이 무너지고 피눈물이 날지 보는이도 분통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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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1:42
대한민국은 가해자가 살기좋은 나라. . 여가부. 인권위가 망쳐놓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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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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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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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1:32
경기도교육청 돌았네. 사문서위조만 해도 중대한 사항인데 정직 2개월? 그리고 독감걸린 교사가 출근히면 아이들한테 다 옮을 수도 있는거고, 심지어 병가도 못쓰게했는데도 정직 2개월? 이건 교육청이 미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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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2:24
이게 정직으로 될일이냐 원장자격 박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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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1:59
독감이면 아이들에게 옮을 수도 있었던거 아냐? 그러면 아이들 건강에도 위협을 한건데 부모들은 애들 갈데 없다고 가만 있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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