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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열흘째 수사 기록도 수기로… 중수청, 청장 공석에 업무 공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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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1. 15:53

출범 열흘째 수사 기록도 수기로… 중수청, 청장 공석에 업무 공백 심화

간단 요약

10월 2일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이 청장 공석과 전산망 미비로 수사 기록을 수기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자체 시스템 구축까지 최소 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당분간 수사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일 7대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하기 위해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이 열흘이 지나도록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을 이끌 청장 자리가 여전히 비어 있는 데다, 자체 전산망조차 갖추지 못해 수사 기록과 장부를 모두 손으로 작성하는 비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수장 없이 출범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현재 중수청은 정원의 66% 수준인 1900명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1837명은 기존 검찰에서 특례임용된 인력입니다. 자체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인 킥스가 없어 경찰 시스템을 빌려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는 12월 킥스 2단계 개통 전까지는 수기 처리가 불가피하며, 중수청만의 독자적인 시스템 구축에는 3년 안팎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 공백 우려 속에서도 중수청의 첫 수사 대상에 대한 관심은 높습니다. 최근 금융권을 강타한 인공지능 해킹 사태가 1호 사건이 될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으나, 중수청법상 국가핵심기반 공격으로 한정된 수사 범위에 대한 유권해석이 변수입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사건 후속 수사 체제를 검토함에 따라 중수청 내 특별수사본부 설치 여부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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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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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4:56
왜 잘되고 있던 거를 쑤셔서 일을 만드냐? 개혁을 하고 싶으면 구본신참을 통해서 원래 있는 거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바꿔나가야지... 정치인씩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냥 갈아엎어 버리면 혼란 생길 거를 예상 못했나? 왜 없어도 될 사회적 비용을 과도하게 발생시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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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5:15
모든것이 개판 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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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5:25
대충해!~~ 28년 총선지나면 다시 검찰 부활 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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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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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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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8:12
3년뒤에 중수청용 킥스 완성되자 마자, 검찰청 복원되서 바로 폐기되겠네. 재명이 감옥가고 중수청은 없어질테니. 참 얼마나 많은 세금 낭비인지, 그 전에 범죄자들의 세상 만든 것은 누가 죄값을 치를 건지, 명단을 지금부터라도 작성을 시작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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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8:08
망작 공수처, 중수청~ 정권 바꿔서 사법 파괴죄 싸그리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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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8:16
왜 이렇게 허술하게 시작했냐고? 이재명 무죄 만들려면 당장 검찰 없애는 게 더 중요했거든. 애초에 일반 국민이 범죄자에게 맞아죽던 찔려죽던 알 바 아니라는 소리지. 아무리 빨라도 최소 반 년 동안은 중수청이고 뭐고 작동하지 않을 테니까 그 동안 자기 몸은 알아서들 자기가 지켜라. 당분간 돈 없는 놈들은 범죄 당하면 죽는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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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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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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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5:52
범죄자 한 넘 구할려고 검찰 까지 없앤 더불어 범죄당 인간들...이제 곧 경찰 까지도 없앨려고 손 볼거다...라이어 잡범 하나 구할려고 나라의 법과 치안이 개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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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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