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지난 10월 9일 달성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제31회 달성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27만 달성군민 중 1만여 명이 참여해 9개 읍·면의 화합을 다졌습니다.
‘9개의 불꽃, 하나의 달성’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간 경계를 넘어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화원, 논공, 다사, 유가, 옥포, 현풍, 가창, 하빈, 구지 등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9개 읍·면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대회는 20개 종목의 경기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습니다. 특히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자랑스러운 달성인상’은 김윤철 유가청담장학회 이사장이 수상했으며, 박연근, 신경용, 이영만 씨가 각각 달성군민상을 받았습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군민의 열정이 달성 도약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성제 달성군체육회장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쓴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추경호 국회의원도 참석해 달성군이 대구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 도시로 발전하길 기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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