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마 속에서 살아난 여고생, 12년 만에 소방관 찾아 결혼 인사
뉴스보이
2026.10.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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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20: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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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당시 구조된 여고생이 약사가 되어 은인을 다시 만났습니다.
결혼을 앞둔 김예빈 씨는 자신을 구했던 채종영 소방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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