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증외상 치료 공백 메운다…아주대·원주세브란스 거점외상센터 선정
뉴스보이
2026.10.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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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0: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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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중증 외상환자를 위한 거점외상센터로 아주대병원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관에는 최대 77억 1000만 원이 지원되며, 원주세브란스는 인력 충원 조건을 이행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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