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태원, 노소영과 67대 33 재산분할 비율 불복해 대법원 재상고
뉴스보이
2026.10.1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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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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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파기환송심의 재산분할 비율 67대 33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했습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 원을 제외하고도 기여도가 유지된 점을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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