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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 "집값 급락 가능성 커"…부채 372조 우려에 국감서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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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2. 16:58

이성훈 LH 사장 "집값 급락 가능성 커"…부채 372조 우려에 국감서 질타

간단 요약

이성훈 LH 사장이 최근 논란이 된 대출 규제 발언은 개인적 의견이라며 사과했습니다.

국회 국토위는 LH의 부채 급증과 주택 공급 지연 문제를 두고 강도 높게 질타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대출 규제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 사장은 "집값 급락 가능성을 고려한 개인적 의견이었다"며 금융당국 소관인 대출 규제에 대해 언급한 점을 사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LH 사장의 발언이 국민에게 대출 강화 메시지로 읽힐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LH의 재무 건전성 악화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LH의 부채는 173조 6567억 원에 달하며, 2030년에는 372조 원까지 폭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임대사업 손실이 지난해 2조 7300억 원으로 5년 새 53% 급증했음을 지적하며, 향후 조직 분리 시 부채 처리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사장은 부채 급증이 주택 공급 확대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며 정부의 재정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LH는 올해 수도권 8만 6000호를 포함해 전국 9만 6000호의 주택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보편형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꾀하고 있으나, 조직 분리안과 맞물려 부채 배분 등 구체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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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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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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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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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8:26
사퇴하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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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8:27
일단 지르고 안되면 걍 튄다는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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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8:27
28년에 사퇴하고 총선 출마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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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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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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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7:30
대출은 누구 같이 잽싸게 근저당 받고 뛰는 것.... LH 사장은 덥지도 않은데 더위 먹었는지...집값 급락 같은소리 하고 자파졌네... 지금 집값이 계속 오르는 소리가 당신 귀에는 정녕 안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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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7:38
무능한 리좨명과 그 졸개. 아파트 급락 기우제 지내나? 나라에 돈이 엄청나게 풀리고 있고, 국가예산은 해마다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시중에 풀린 돈은 갈곳 찿아 헤매고 있는데,,,,,,, 아파트 가격이 내린다고? ????? 궁민을 상대로 사기치기 대회 하나? 이런노미 대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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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7:37
그럼 사장 집부터 파쇼 집값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왜 위험하게 들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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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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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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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6:47
집값 오르면 어떤 책임을 질건지? 과거 민주당 정부때도 똑같은 말 했다가 정부 믿고 강제 무주택자된 사람들을 계속 오르는 전월세만 감당하면서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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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7:12
개 돼지는 집값 급락하니 집 팔아라, 난 안 팔테니 결국 그 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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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6:58
너는 집 팔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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