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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규모 7.7 강진 이후 여진 350회…정부 긴급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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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0:31

파나마 규모 7.7 강진 이후 여진 350회…정부 긴급 대응 나서

간단 요약

최소 27명이 부상하고 주택 1,200채 이상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1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구호 물품 수송 등 복구 작업에 집중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9일 파나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350회 이상의 여진이 이어지며 현지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진앙 인근인 토노시를 비롯해 베라과스, 코클레, 헤레라, 로스산토스주 등 중부 지역에서는 도로와 교량이 심각하게 파손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27명이 다쳤으며, 주택 1,200채 이상이 무너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만 다행히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파나마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1억 달러(약 1,330억 원) 규모의 긴급 재난 대응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주말 사이 28.5t 규모의 구호 물품을 피해 지역으로 수송했으며, 13일부터는 이재민을 위한 식료품 배포를 시작합니다. 재난 대응 기관인 국가민방위청은 전문 기관의 분석을 인용해 여진의 규모와 횟수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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