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채권

2026년 3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 178조 3천억 원 기록

logo

뉴스보이

2026.10.13. 10:38

2026년 3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 178조 3천억 원 기록

간단 요약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수치로,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활발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1.9% 감소하며 소폭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채권 및 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178조 3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60조 5천억 원보다 11.1% 증가한 규모입니다. 채권 발행 규모는 166조 4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8% 늘어난 반면, CD 발행은 11조 9천억 원으로 16.8% 축소됐습니다. 다만 CD 발행은 직전 분기보다는 13.3% 확대된 수치입니다. 종류별로는 특수채가 4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금융회사채가 36.1%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국고채권과 재정증권, 통화안정증권 등은 별도 공표 대상이라 이번 분석에서는 제외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