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산부 배려석

#지하철 2호선

#임산부

지하철 2호선 임산부 배려석서 '임산부가 벼슬이냐' 막말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10.13. 10:43

지하철 2호선 임산부 배려석서 '임산부가 벼슬이냐' 막말 논란

간단 요약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남성이 양보 요구에 "임산부가 벼슬이냐"며 반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현장에서 언쟁이 벌어졌으나, 정작 임산부는 작성자를 만류하며 상황을 수습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지하철 2호선에서 임산부 배려석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임신 7개월이 넘은 임산부가 서 있음에도 배려석을 차지한 한 젊은 남성이, 자리를 양보해 달라는 시민의 요청에 "임산부가 벼슬이냐"며 거세게 반발한 것입니다. 현장에서 언쟁이 격해지자 정작 당사자인 임산부는 작성자 A씨를 만류하며 미안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직접적인 항의보다는 갈등을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의견이 나올 정도로 배려석을 둘러싼 피로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법률상 강제성이 없어 비임산부가 앉더라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입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관련 민원은 연평균 7,000건, 하루 평균 20건 이상 접수되며 배려석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23:02
전철로 매일 등하교하는 아이들 얘기 들어보면 자리가 비워져 있는 경우는 진짜 없고. 누가봐도 임산부일 가능성이 제로인 중년 이상 여성들이 가장 많이 앉아 있다고. 출산 경험까지 있으시면서 그러지들 맙시다 쫌.
thumb-up
113
thumb-down
6
best 2
2026.10.12 22:36
임산부 자리는...비어 있어도 앉지 않는 문화가 도어야 하는데...
thumb-up
59
thumb-down
21
best 3
2026.10.12 21:53
바보(지능이 부족하여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와 대화하고 설득하려는건 어리석은짓이다.
thumb-up
35
thumb-down
1
조선비즈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2:04
또 남혐 선동하네. 임산부석 앉아가는거 거의 아줌마들임!!! 전철로 매일 등하교하는 아이들 얘기 들어보면 자리가 비워져 있는 경우는 진짜 없고. 누가봐도 임산부일 가능성이 제로인 중년 이상 여성들이 가장 많이 앉아 있다고. 출산 경험까지 있으시면서 그러지들 맙시다
thumb-up
53
thumb-down
15
best 2
2026.10.13 02:16
대부분 남자 아니고 할줌마들이 자리 다 차지하고 앉아있음. 배지 봐도 모른척, 눈감고 자는척...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10.13 02:16
일단 임산부는 벼슬이 맞다. 겪어보니 알겠더라. 임산부 배려석은 아에 임산부 아니면 못앉게 비워두는게 맞음. 50-60대 중늙은이 아재 아지매들 당연하게 앉아서 가는게 극혐이고 법제화해서 아에 비워둬야 임산부들이 부담없이 편히 앉을수 있음.
thumb-up
16
thumb-down
7
MBN
│
16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1:50
임산부석에 가장 많이 앉는 사람들은 늙은 아줌마들임.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10.13 01:51
무식한자식이네?벼슬맞아!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13 01:58
노약자석 한줄을 임산부석으로 배치해야 한다. 어설프게 배치한게 원인임.
thumb-up
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