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성훈

#집값 급락

#부채

#공급 실적

이성훈 LH 사장 '집값 급락' 발언 파문…공급 실적 저조와 부채 문제 도마 위

logo

뉴스보이

2026.10.13. 06:05

이성훈 LH 사장 '집값 급락' 발언 파문…공급 실적 저조와 부채 문제 도마 위

간단 요약

이성훈 LH 사장이 국정감사에서 집값 급락 가능성을 언급해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LH의 공급 실적 부진과 부채 폭증 문제를 지적하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집값 급락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사장은 시장이 안정되면 지금 당장 집을 사지 않아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나, 정책 결정권자가 시장에 혼란을 준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결국 이 사장은 정책 결정 위치가 아님에도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며 사과했습니다. 국감장에서는 LH의 주택 공급 실적 부진과 재무 건전성 악화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올해 LH의 건설형 공공주택 착공 목표는 5만 1783가구지만 실제 착공은 1만 3293가구로 목표치의 25.7%에 그쳤습니다. 또한, LH 부채는 올해 197조 원에서 2030년 372조 원까지 폭증할 것으로 전망돼 사실상 좀비 기업이라는 비판까지 제기됐습니다. 이 사장의 도덕성 논란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앞서 다주택을 모두 매각했다고 답했으나,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세종시 아파트 명의가 여전히 이 사장 본인으로 남아있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사장은 15억 원 이하 주택의 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대출 규제 옹호 발언으로도 이미 구설에 오른 바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LH의 주택개발과 주거복지 기능을 분리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 중이지만, 구체적인 재무 대책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 사장은 3기 신도시 보상과 공사 물량 집중, 공사 원가 50% 상승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
41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23:48
멀쩡한 인간이 한놈도 없다는게 서글프다
thumb-up
28
thumb-down
1
best 2
2026.10.13 00:03
집값급락은 함부로 발언할 문제가 아니라 시장에 대한 이해가 없는,여론을 읽지못하는 탁상전망일뿐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10.12 23:41
니.상사.국똥부 장관은 영끌러던데?
thumb-up
7
thumb-down
0
국민일보
│
40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16:14
이번에 속으면 네번째 입니다. 설마 저 소리 진짜 믿는분들 안계시죠?? 분명 오를거고 얼마나 오를지가 감이 안잡히는거지 내릴리가 있겠습니까ㅋㅋㅋㅋ
thumb-up
240
thumb-down
14
best 2
2026.10.12 21:27
이번 정권은 국민들 생각은 전혀안하는게 특징이네요. 바로 담에 무슨 결과가 나타날지 생각도 안하고 내밷고요. 담에 생각과 다르면 고치고 또고치고 국민은 우왕좌왕..
thumb-up
105
thumb-down
5
best 3
2026.10.12 15:34
능지가 얼마나 떨어지면 자꾸 판타지 소설만 쓰고 있냐. 현실은 집값 폭등, 전월세 폭등, 전월세 물량 실종... 현실은 시궁창인데 자꾸 개소리를 하네.
thumb-up
73
thumb-down
13
조선일보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16:37
주택시장이 폭락하기 원하고 기다리는 무능 좌파 정권!!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고 큰 소리 치더니 실상은 연전 연패 무능 좌파 정권! 대출 틀어막고 공급은 없고 규제와 통제만 있는 무능! 집 주인과 세입자들 한테 이득이 되는 정책은 없고 부동산 폭락을 원하는 대장동 백현동 기획 부동산 정권 퇴출~~~!!!
thumb-up
19
thumb-down
3
best 2
2026.10.12 16:55
LH 사장은 "집값이 곧 떨어질 테니 영끌해서 사지 말라"고 시장에 경고하고 있으나, 정작 본인이 책임진 공공주택 공급은 목표치에 크게 미달하고 있으며 회사의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발언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과거 3주택을 보유한 이력이 있는 LH 사장은 국민에게 집을 사지말라며 정작 본인은 부동산 재테크를 했다.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 본색을 드러낸 것이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10.12 22:21
진짜 탄핵해야한다 대출까지 안해준다고?? 다 길바닥에 나앉으라는 말이냐. 이게 나라냐 ??
thumb-up
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