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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2조2053억원 규모 추경안 통과…추미애 "민생 지켰지만 내년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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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07:02

경기도, 42조2053억원 규모 추경안 통과…추미애 "민생 지켰지만 내년이 문제"

간단 요약

이번 추경으로 노인요양과 급식비 등 필수 민생사업의 연말 지원 공백을 방지했습니다.

추미애 지사는 내년도 재정 여건이 매우 심각할 것으로 전망하며 근본적인 대책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1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총 42조 2053억 원 규모로, 본예산에 9개월분만 반영되었던 사업들의 부족한 3개월분을 추가 편성해 연말까지 지원 공백을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경 대비 5254억 원이 증액된 수치입니다. 주요 민생사업으로는 노인 장기요양 시설 및 재가급여 1234억 원, 도교육청 유·초·중·고 급식비 584억 원, 의료급여 389억 원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도의회 심의 과정에서는 자체사업 17건, 21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추가로 증액되었습니다. 해당 재원은 예비비를 감액 조정하여 마련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예산을 지켜냈다고 평가하면서도, 내년도 재정 상황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추 지사는 가용재원이 부족해 내년 재정 여건이 매우 심각할 것이라며, 지방소비세율을 25.3%에서 40.3%로 인상하고 법인세 국세분 5%를 광역지방세로 이양하며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는 등 지방세제 개편 3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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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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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1:46
경기도 의회가 진짜 큰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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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3 00:06
복지예산 안주면 난리나니까 일부러 논란만들고 다른 예산 지키는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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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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