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광교·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과 함께 외국인 이웃을 위한 ‘겨울외투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추운 겨울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 다문화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캠페인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광교 4개 건물(경과원 광교사무소, 경기바이오센터, 경기RDB센터, 광교비즈니스센터)과 판교 3개 건물(글로벌RD센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캠퍼스) 1층 로비에 설치된 수거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부 품목은 점퍼, 코트, 패딩 등 겨울외투입니다.
수거된 외투는 전문 세탁과 분류 과정을 거쳐 ‘첫겨울 나눌래옷’ 온라인 플랫폼에 등록됩니다. 필요한 외국인이 플랫폼에서 신청하면 택배로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 8년간 약 2만 6,000명의 외국인 이웃에게 7만여 벌의 외투를 전달해온 민·관 협력 나눔 사업입니다.
이소연 테크노밸리혁신단장은 “입주기업과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국의 겨울을 처음 맞는 외국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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