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연강재단,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김상훈·조익정 작가 선정
뉴스보이
2026.10.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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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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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김상훈 작·연출가와 조익정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재단은 두 수상자에게 상금과 창작 지원비 등 총 2억 9천만 원을 전달하며 예술 활동을 뒷받침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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