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채

#신청사 건립

#알펜시아

우상호 강원지사 "지방채 발행 불가"…도청 신청사 건립 사실상 중단

logo

뉴스보이

2026.10.13. 14:46

우상호 강원지사 "지방채 발행 불가"…도청 신청사 건립 사실상 중단

간단 요약

재원 확보를 선결 조건으로 내세운 우상호 지사의 발언에 사업 표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물 발견으로 공사가 42일째 중단된 가운데, 3716억 원의 추가 재원 마련도 불투명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도청 신청사 건립을 위한 지방채 발행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며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우 지사는 지난 12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 출석해 세수 확보와 전진적 투자가 가능한 시점에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며 재원 마련을 선결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현재 신청사 건립 예정지인 춘천 고은리는 유물 388점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42일째 공사가 멈춘 상태입니다. 이미 부지 매입 보상비 등 700여억 원이 투입된 상황에서, 추가로 필요한 3716억 원의 조달 계획마저 불투명해지자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재정 대책 없는 사업 추진이 과거 알펜시아 사례처럼 재정 부도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도는 향후 3년 내 1500억~2000억 원의 세수 확보를 예상하지만, 이는 모두 추정치에 불과해 사업의 최종 추진 여부를 둘러싼 불안감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21:16
타이밍 참 기가 막힙니다 국비지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도청 이전 이게 말이나 될까요? 이래서 민주당은 안되는겁니다 ㅠ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10.13 01:02
미쳤냐? 강원도 레고랜드 빛더미라고 난리친게 작년인데, 뭔또 새건물을 지어? 그러다가 완전 경기도꼴 난다.~나라빚이 천조다.정신차려라, 나랏돈은 돈빼먹기만 바쁜 좌파들아~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13 00:08
이 자도 새천년518접대부 아닌가????
thumb-up
5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22:14
대통령이 보낸 도지사라며? 강원도가 달라진다며?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강원도? 나락의 길로 가는 강원도로 만들려고 왔는가보네ㅠㅠㅠ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10.13 00:47
김산과 허영은 열심히 뛰어서 대기업유치 하나라도 해봐라, 특히 허영은 투케의원 아니니? 정부교부금을 이광재한테 말해서 왕창 끌어 와 봐라? 그러면 우상호는 도청 고은리에 첫삽을 뜰 것이다. 너희들이(김산+허영) 일도 안하면서 무슨 도청 이전하라고 … 엣끼 못난 사람같으니…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12 22:43
고은리땅 전체 부지는 춘천시민들의 땅이며 토지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는 영세노인토지소유자가 많습니다. 행정타운과 도청사규제가 같이 이루어지고 보상시기는 따로 이루어져 재산귄행사의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도행정의 연속성으로 시민 재산권행사가 평등하길 바랍니다.
thumb-up
1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