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추미애

#경기도

#국민의힘

#국정감사

#이재명

"도정보다 중앙정치 기웃" vs "소신 표명일 뿐"…추미애 경기도 국감 공방

logo

뉴스보이

2026.10.13. 11:24

"도정보다 중앙정치 기웃" vs "소신 표명일 뿐"…추미애 경기도 국감 공방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추미애 지사가 취임 100일 동안 도정보다 중앙정치에 치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추 지사는 SNS 활동은 개인 소신일 뿐이며 도정에는 한 치의 소홀함도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행보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은 추 지사가 취임 후 100일 동안 도정보다는 중앙정치에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키웠다는 과거 발언까지 소환해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박 의원은 추 지사가 SNS를 통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비판한 게시물 8건과 중앙정치 관련 발언 14건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경기도가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엄중한 시기임에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등 중앙 현안에 지나치게 목소리를 높인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에 대해 추 지사는 SNS 활동은 주말이나 퇴근 후 심야 시간대를 활용한 개인적 소신 표명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도정 활동과 민생 현장은 공식 유튜브와 G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다며, 도정에 소홀함이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78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5:35
딱 너야!! 것두 못 알아먹으면서 무슨 도정을 책임져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10.13 04:37
“민생을 모른다거나 제가 사치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친 적이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46평관사에 K9 새 전기차에... 이게 사치가 아녔나보네... 얼마나 클래스가 대단했으면 ㅋ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10.13 04:08
니 얘기 맞는데… 하여튼 좌파들은 지들 편한대로 생각한다니까
thumb-up
7
thumb-down
0
경기일보
│
43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6:29
이잼 대통께선 민주당 강성 기득권에 휘둘리지 마시고 실용주의 정책 끝까지 잘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10.13 07:02
뻔뻔한 멘탈은 인정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13 06:27
추미애야 너도 노무현 대통령 탄핵범 이잔아 그래도 넌 지금 민주당 간판 달고 장관도 하고 경기지사도 하는데 다른 사람은 용서 구하고 중수청장 하면 안되는겨?
thumb-up
4
thumb-down
0
한국일보
│
39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5:21
추미애 뻔뻔한 것은 전국민이 이미 알고 있었던것 아닌가.전서 12억이 사치가 아니면 본인돈으로 전세를 얻었어야지 전세 12억은 국민 혈세 아닌가?민주당것들이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는건 참 신기한 집댠이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10.13 05:11
12억 전세라 괜찮다는 저 마인드 ㅋㅋㅋㅋㅋ 대단하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10.13 04:10
이런 개 잡것을 다선의 국회의원에 도지사로 뽑았으니 우리 정치가 얼마나 천빅한가.
thumb-up
1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